Category Archives: books

극단에까지 가고 싶다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Boris Pasternak)

모든 일에서 극단에까지 가고 싶다. 일에서나, 길을 찾거나, 마음의 혼란에서나. 살같이 지나가는 나날의 핵심에까지 그것들의 원인과 근원과 뿌리, 본질에까지. 운명과 우연의 끈을 항상 잡고서 살고, 생각하고, 느끼고, 사랑하고, 발견하고 싶다. 아, 만약 조금이라도 내게 그것이 가능하다면 나는 여덟 줄의 시를 쓰겠네. 정열의 본질에 대해서. 오만과 원죄에 대해서. 도주나 박해 사업상의 우연과 척골과 손에 대해서도. 그것들의 법칙을 나는 찾아내겠네. 그 본질과 이니셜(Initial)을 나는 다시금 반복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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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DOM - 청중 이해하기

무엇(What)을 배우길 원하는가? 말하려는 것에서 그들이 관심(Interest) 있어 하는것은 무엇인가? 얼마나 소양(Sophisticated)이 있는가? 어느정도의 구제척인(Detail) 내용을 원하는가? 누가 정보를 소유(Owe)하기 원하는가? 그들이 경청하도록 동기(Motive)를 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중 트위터를 통해서 소통이 무엇인지 요즘 새롭게 느끼고 있다. 1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많이 달라져있는듯 하다. 이전에는 내 의견을 주장하고 상대의 의견을 귀담아 듣지 않으려고 했고, 지금은 상대의 의견을 듣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아닐때도 많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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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Cushion)

도서명: 쿠션 - 고단한 삶을 자유롭게 하는 출판사: 비전과 리더십 Response + Ability = Liberty 집비둘기는 언제나 집으로 되돌아오는 법이다. 세 치 혀가 백만 군사보다 강하다. - 리이위(李一宇) 인생의 치열한 전쟁은 영혼이란 고요한 방에서 매일매일 이루어진다 - 데이빗 O. 맥케이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 마태복음 5장 5절 마음의 쿠션을 키우는 첫 번째 지혜 자극과 반응, 그 틈새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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