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마다 페이스북 API를 호출해서 업데이트 여부를 체크한뒤,
DB에 쌓으려고 cron 으로 작업을 등록시켜놓았다.
그런데.. 페이스북은 업데이트가 되었지만, DB는 업데이트가 안되는 것이다.!!
ruby 버전이 의심이 되어서 logger 를 이용해서 version 정보를 로그로 남게 해보니,
역시나 1.9.3-dev 로 나와야 하는데, 1.8.7로 찍히는 것이다.
환경설정 문제인데.. 검색을 해보니 환경설정을 다시 읽어들이게 하라는 것이다.
보안관련 이슈라는데.. 좀 더 찾아봐야겠다.
아무튼, 호출되는 스크립트 상단에서 source /home/eunchul/.bashrc 를 추가해줌으로 해결!
Flash plugin 과 curl 의 관계.
그동안 Debian Lenny(Stable) 을 쓰다가..
아주 가끔(?) Sid(Unstable) 소스트리에서 패키지를 설치를 했더니.. 의존성이 꼬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6월 2일(지방선거 - 임시공휴일)에 투철한 삽질정신으로 Sid 로 패키지 업그레이드를 시도했다.
오호~ 모두 순조롭게 잘 진행되었고..
xorg 설정도 어느정도 맞추었고,
듀얼모니터 설정도 잘 되어서 작업을 시작해 보려고 했더니..
노트북 스크린에서 LCD 모니터로 마우스 커서가 한번 넘어가면, 절대 돌아오지 않는 망측한 버그가 있는 것이었다.
몇시간 삽질을 했지만, 해결하기엔 너무 문제가 커졌고, Sid 의 명성을 경험해본이상.. Stable 로 돌아가야 겠다고 마음먹고 downgrade 를 시도했으나, libc6 관련 라이브러리와 의존성이 모두 파괴!!
하품을 머금고..
24GB 의 안쓰고 남겨두었던 파티션을 하나 할당해서 Stable 버전으로 설치.
기존의 망가진 파티션은 그냥.. home 파티션으로 할당해서 기존 개발환경은 다 복구했다.
아무튼, 삽질의 과정중에
linux 용 google chrome 안정버전을 설치할 수 있다는 정보를 얻고, 기존 베타버전을 제거한뒤, 설치를 했다.
그리고, flash plugin 도 10.1 rc51 로 받아서 chrome 의 plugins 디렉토리에 넣었는데..
flash 가 들어간 사이트에선 전혀 플래시가 보이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그래서.. 콘솔에서 명령으로 실행을 해봤더니..
라는 오류를 열심히 뱉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렇다!!
curl libray 가 필요했던 것이다.
로 상황종료!!
플래시에서 curl library 를 사용하는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